[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2회 마포서서울JC배 8강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대회 일정은 하루씩 연기됐다. 이에 따라 건국중-배영중전, 양천중-대치중전, 성남중-영동중전, 강남중-충암중전은 8일 펼쳐질 예정이다.
청량중-잠신중전 및 신월중-청원중전의 제38회 시장기 준결승은 9일 진행된다.
비 내리는 목동구장.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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