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이 이번 시즌 두번째 3피홈런 경기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 선발 등판, 3회에도 실점을 했다.
앞선 승부에서 1루 땅볼을 유도했던 조이 보토와의 승부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초구에 던진 90마일짜리 포심 패스트볼이 가운데로 몰렸고, 보토는 이를 놓치지 않았다. 보토가 밀어친 타구는 좌중간 담장을 넘어갔다.
류현진이 이번 시즌 두번째로 3피홈런 경기를 기록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나머지 타자들은 모두 범타로 처리했다. 마지막 타자 에우헤니오 수아레즈와의 승부에서 7구까지 가며 승부가 길어졌지만, 2루수 정면으로 가는 땅볼 타구를 유도하며 이닝을 끝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