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오는 21일 대전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 클리닝 타임 때 김태균(35)의 86경기 연속 출루 기록에 대한 특별 시상식을 갖는다.
이 날 시상식에는 김신연 한화 대표이사가 김태균에게 구단에서 자체 제작한 기념 트로피 및 액자, 꽃다발을, 구본능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기념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태균은 지난 2016년 8월 7일 대전 NC전부터 2017년 6월 3일 대전 SK전까지 301일 동안 86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세웠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1일 넥센과의 홈경기서 김태균 86경기 연속 출루 기록에 대한 특별 시상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MK스포츠 DB 이는, 1994년 스즈키 이치로가 세운 일본 프로야구 최다 연속 출루 기록인 69경기와 1949년 미국 메이저리그 테드 윌리엄스가 기록한 84경기를 넘어선 기록으로, 김태균은 이 부문에서 한·미·일 최고 기록 보유자가 됐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