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승우(19)에 대한 바르셀로나의 생각을 다룬 외신이 나왔다.
골닷컴 독일판은 이승우에 대한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의 관심을 전하면서 “바르셀로나는 완전이적이 아닌 임대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이승우 현재 계약은 2018-19시즌까지 유효하다.
해당 언론은 “이승우 현재 바이아웃은 300만 유로(38억2398만 원)”라면서도 “성인 2군에 해당하는 바르셀로나B로 정식 승격하면 1200만 유로(152억9592만 원)로 올라간다”고 임대 선호 이유를 설명했다.
이승우는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첫 2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U-19 챔피언스리그에 해당하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에서는 9경기 2골 2도움.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