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피홈런에 울었다.
오승환은 24일(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 팀 4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1피홈런) 1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날 오승환은 피홈런에 울었는데 3-3으로 맞선 9회초 등판, 맥커친과 머서를 잡아내며 순항했지만 존 제이소에게 홈런을 맞고 말았다. 이 홈런은 결승점이 됐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3.71로 상승했다.
오승환 시즌 4패 사진=ⓒAFPBBNews = News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