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호곤(66) 대한축구협회 성인리그 운영 담당 부회장이 26일 공석인 기술위원장에 임명됐다.
현재 국가대표팀 사령탑도 비어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신임 김호곤 기술위원장에 의해 새롭게 구성될 기술위원회가 A팀 감독 선임 등 시급한 사안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김호곤 부회장 겸 기술위원장은 선수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코치로 올림픽·월드컵, 감독으로 올림픽을 경험한 국가대표팀 경력이 두드러진다.
2012년 울산 현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지휘하여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지도자로 선정되는 등 클럽 감독으로도 성과를 냈다. 행정가로는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와 K리그지도자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