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오는 27일 잠실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프로골퍼 김자영(26)을 초청,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펼친다.
김자영은 지난달 21일 강원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7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에서 사상 처음 두 번 우승한 선수가 됐고, 첫 우승에 성공한 지난 2012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골퍼 김자영이 27일 잠실 SK-두산전서 시구를 펼친다. 사진=MK스포츠 DB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