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최지만, 나란히 우천으로 휴식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피츠버그) 김재호 특파원] 트리플A 인터내셔널리그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와 최지만이 우천으로 휴식 기회를 얻었다.

로체스터 레드윙스(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 소속인 박병호는 1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르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트리플A)와의 원정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휴식 기회를 가졌다.

양 팀은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더블헤더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병호는 1일(한국시간) 비로 경기가 취소돼 휴식을 취했다. 사진= MK스포츠 DB
박병호는 1일(한국시간) 비로 경기가 취소돼 휴식을 취했다. 사진= MK스포츠 DB
스크랜튼/윌크스배리(뉴욕 양키스 트리플A) 소속 최지만은 같은 날 맥코이필드에서 열린 포우투켓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트리플A)와의 원정경기 4번 1루수로 출전했지만, 3회말 경기 도중 내린 비로 경기가 중단됐다. 이 경기는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됐고, 다음 날 4회초 경기가 재개될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