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초반 팀 기세 이어주는 투런포…시즌 10호

[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황석조 기자] 이범호(36·KIA)가 팀 초반 기세를 이어주는 홈런을 날렸다.

이범호는 11일 광주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1회말 주자 2루 상황서 첫 타석에 선 이범호는 상대선발 구창모의 146km짜리 속구이자 초구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10호.

이미 3점을 먼저 선취한 KIA는 이범호의 홈런에 힘입어 2회초 현재 5-0으로 앞서고 있다.

KIA 이범호(사진)가 11일 광주 NC전서 초반 팀 기세를 이어가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사진=MK스포츠 DB
KIA 이범호(사진)가 11일 광주 NC전서 초반 팀 기세를 이어가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