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강남(30·RD엔터테인먼트/위드메이)이 UFC 웰터급(-77kg) 11위 ‘스턴건’ 김동현(36·Team MAD)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일본 국적 나메카와 야스오가 본명인 가수 ‘강남’은 9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김동현 그리고 탤런트 이재윤(33·에스디미디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사랑하는 형들과 밥을 너무 많이 먹었다. 짱 행복함”이라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강남·이재윤과 함께 2016년 E채널 8부작 예능 ‘GO독한 사제들’에 동반 출연했다. 단거리 육상선수 출신인 이재윤은 브라질유술(주짓수) 퍼플벨트 보유자다.
강남이 UFC 김동현 그리고 탤런트 이재윤과 함께한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UFC 아시아 최다출전 공동 1위 김동현과 연예계 최강 그래플러 중 하나인 이재윤과 같이 있는 사진을 보자 강남 팬들은 ‘강한 남자들’이라면서 이름을 이용한 언어 유희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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