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김경문(59) NC 감독이 경기 전 급체, 어지럼증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향했다.
김 감독은 28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급체, 어지럼증 증상을 보여 정확한 진단을 위해 분당 서울대병원에 갔다. 이날 경기는 김평호 수석코치가 나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NC는 올 시즌 55승 37패 1무를 기록하며 2위를 달리고 있다.
김경문 NC 감독이 28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급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동했다. 사진=MK스포츠 DB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