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31일 광주 LG-KIA전 우천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13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7 KBO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순연됐다.

13일 오후 6시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LG와 KIA의 시즌 팀간 14차전 경기는 이날 광주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이날 LG는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가 부상 회복 후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하지만 우천취소로 등판 일정을 조정하게 됐다.

13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LG와 KIA의 경기가 우천순연됐다. 사진=MK스포츠 DB
13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LG와 KIA의 경기가 우천순연됐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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