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전 아나운서, 16일 NC-KIA전 시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태진이 16일 프로야구 KBO리그 NC-KIA전에 시구자로 나선다.

윤태진은 KIA의 열혈 팬으로 선동열을 가장 좋아한 타이거즈 키즈다. 이날 등번호 18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다.

한편, ‘야구 여신’으로 사랑을 받았던 윤태진은 예능 및 교양, 라디오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프로젝트 앨범 ‘바이먼슬리 2017’에 보컬로 참여했다.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윤태진 전 아나운서. 사진=코엔스타즈 제공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윤태진 전 아나운서. 사진=코엔스타즈 제공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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