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모모랜드, 18일 고척 롯데-넥센전 시구 및 시타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의 낸시(17)와 주이(18)가 오는 18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넥센 히어로즈전에 시구 및 시타를 한다.

모모랜드는 싱글 앨범 ‘어마어마해’로 올해 제4회 한중경영대상 아시아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최근 넥센과 콜라보 응원가 버전을 발표한 모모랜드는 22일부터 미니앨범 ‘프리즈’로 활동한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