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허프 공에 맞고 아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NC는 시즌 5승 5패를 기록중인 이재학이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서는 LG는 시즌 4승 4패를 기록중인 허프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 2사에서 NC 김태군이 LG 허프가 던진 공에 다리를 맞고 고통을 참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