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오재원이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러닝을 하고 있다.
리그 2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두산은 넥센을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5위의 넥센 역시 강호 두산을 상대로 3연승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