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의 공격수 최오백(25)이 K리그 챌린지 2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최오백은 지난 23일 아산 무궁화전에서 3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최오백의 데뷔 첫 해트트릭에 힘입어 서울E는 3연승을 달렸다. 4위 부천 FC와의 승점차를 10점으로 좁히며 뒷심을 내고 있다.
한편, 최오백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경남 FC와의 홈경기에 ‘비타502’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울 이랜드의 공격수 최오백(오른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중 선착순 500명에게 비타민 음료를 제공한다. 찍은 인증샷을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팬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오백의 사인 유니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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