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성 골…해트트릭→김정은 축전→1골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광성 골은 김정은(33) 북한 최고지도자의 축하 메시지를 받은 후 나왔다.

페루자는 2일 페스카라와의 2017-17 이탈리아 세리에 B 홈경기를 4-2로 이겼다. 한광성(19·북한)은 센터포워드로 65분을 뛰며 1골을 넣었다.

김정은은 한광성이 비르투스 엔텔라(5-1승)와의 세리에 B 데뷔전에서 해트트릭으로 팀 대승을 주도하자 개인적인 메시지로 축하한 것으로 보도됐다.

한광성 골은 세리에 B 데뷔 2경기 연속 득점이다. 페루자 입단 공식 사진.
한광성 골은 세리에 B 데뷔 2경기 연속 득점이다. 페루자 입단 공식 사진.
한광성은 중앙공격수와 세컨드 스트라이커를 소화한다. 세리에A 5경기·58분으로 가능성을 보인데 그치지 않고 2부리그에서 득점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