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권 `공이 왜 저기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SK는 에이스 켈리가 선발로 나섰다. SK는 5일 현재 포스트 시즌 진출 마지노선인 5위 넥센 히어로즈에 1.5게임 차 뒤진 6위에 올라있다. 이에 맞서는 롯데는 송승준이 선발로 나서 3이닝 7피안타(4피홈런) 2탈삼진 무사사구 6실점 난조를 보였다. 투구수는 53개.



7회초 2사 2,3루에서 SK 박정권이 롯데 김동한의 내야 땅볼을 송구 받으며 놓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