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신인 최다안타 신기록의 순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넥센 이정후가 신인 최다안타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정후는 5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7회 초 2사에서 안타를 쳐 158안타로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정후는 지난 3일 고척 KIA전에서 1안타를 쳐 157안타로 최다안타 기록 타이를 이룬 후 이날 158안타로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정후는 이 안타로 1994년 LG 서용빈이 세운 157안타를 깨고 23년 만에 신기록을 갱신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