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태준 멀티히트’ 갈산초, 딜라이브초교대회 수유초에 승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현태준이 멀티히트를 기록한 갈산초가 수유초를 눌렀다.

갈산초는 11일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제14회 딜라이브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2017년 추계 겸 제19회 백호기) 수유초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한 좌익수 현태준이 팀 승리를 이끌며 수훈선수에 선정됐다. 김승준이 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앞서 열린 1경기 고명초와 봉천초의 경기는 9-9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뒤이어 열린 3경기 강남초와 중대초도 3-3으로 무승부가 나왔다.

4경기 영일초와 남정초의 경기는 7-2 영일초의 승리로 끝났다. 3이닝 1실점을 기록한 성민수가 승리투수가 됐고, 2타수2안타 2타점을 기록한 중견수 윤건이 수훈선수가 됐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