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회, 청소년 야구교실 대회 개최…총감독 박철순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일구회가 청소년 야구교실 대회를 연다.

일구회는 “오는 10월 14일 서울 구의동 야구장에서 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일구회가 주관하는 ‘2017 서울시 청소년 유명선수 야구교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년째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 어린이 야구교실은 서울지역 5개구 (강서, 금천, 마포, 송파, 중랑)에서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구성원이다. 이들은 올 4월부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에 훈련을 받았으며, 총감독에 박철순, 코치에 김유동, 김용철 등 전문 코치들 지도의 결과로 이번 대회가 진행 된다.

한편 일구회는 “어린이들이 직접 즐기는 야구를 통해 생활 야구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서울시 어린이 야구교실을 통해 더욱 건강한 어린이 야구 대회로 꿈과 희망을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일구회가 박철순(사진)이 총 감독인 어린이 야구교실 대회를 연다. 사진=MK스포츠 DB
일구회가 박철순(사진)이 총 감독인 어린이 야구교실 대회를 연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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