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자에서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가 열렸다.
서울 주세종이 슛을 하는 순간 잔디가 파이면서 발이 묻히고 있다.
최근 슈퍼매치 9경기(4무 5패)서 단 1승도 기록하지 못한 수원은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심기일전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서울은 수원을 꺾고 ACL 출전기회를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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