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 베어스와 KIA타이거즈가 맞붙는 한국시리즈 1차전 미출장 선수가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과 KIA의 한국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양 팀의 미출장 선수를 밝혔다. KIA는 팻딘과 박진태, 두산은 유희관과 보우덴이 1차전 미출장 선수로 확정됐다. 유희관과 보우덴은 2, 3차전 선발 등판이 유력하다. KIA 팻딘도 2차전 선발 등판이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