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8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 타이거즈는 팻딘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 나지완의 투런 홈런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에 6-3으로 승리했다.
두산 베어스 선발 보우덴은 4이닝 4실점을 했다. 이에 맞선 KIA 선발 팻딘은 7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배우 전소민이 시구를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