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43] 홍윤하 4연패 탈출…심유리 복수 실패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로드FC43로 홍윤하(28·SONGTAN MMA MULTI GYM)가 4전 5기 만에 프로 데뷔승을 거뒀다.

장충체육관에서는 28일 로드FC43이 열린다. 홍윤하는 2부리그 격인 영건스37 제6경기(-52㎏·여성 스트로급)에 임하여 심유리(23·Team Genius)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

홍윤하는 로드FC 3패 및 일본 무대 1패 등 프로 첫 4경기를 모두 졌다. 아톰급(-48㎏)과 50㎏ 등으로 출전했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로드FC43에 앞서 치러진 영건스37 홍윤하-심유리 계체 후 모습. 사진=로드FC 제공
로드FC43에 앞서 치러진 영건스37 홍윤하-심유리 계체 후 모습. 사진=로드FC 제공
영건스37은 홍윤하의 2번째 스트로급 경기다. 아마추어 –53㎏ 경기에서 승리했던 심유리에게 프로에서도 이기면서 반전 계기를 만들었다.

심유리는 아마 포함 4연승이 좌절됐다. 프로 2승 후 첫 패배. 로드FC 아마추어 2연패 후 아마 1승 및 프로 2승으로 3연승을 달렸으나 홍윤하와의 2차전도 지면서 상승세가 끊겼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