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이 6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자의 보조구장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7월 신 감독 부임 후 3번째 소집이다.
3기에는 국내파와 해외파로 구성됐다.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등이 제외된 가운데 신태용 감독은 "최정예 멤버"라며 "젊고 역동적인 신태용 축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국대표팀 그란데-미냐노 코치가 훈련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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