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는 8일(한국시간)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워싱턴 위저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13-99로 승리, 시즌 성적 2승 10패를 기록했다. 워싱턴은 5승 5패.
댈러스는 이날 경기 내내 단 한 번도 리드를 허용하지 않으며 워싱턴을 압도했다. 해리슨 반스가 31득점 9리바운드,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가 22득점 8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다. 웨슬리 매튜스는 4개의 3점슛을 넣으며 14점을 기록했다.
워싱턴은 존 월이 23득점 14어시스트, 브래들리 빌이 23득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지만, 나머지 선수들이 응답하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는 밀워키 벅스에 124-119로 이기면서 분위기를 바꿨다. 밀워키를 퀴켄론스 아레나로 불러들인 이들은 르브론 제임스가 30득점, 케빈 러브가 32득점 16리바운드, J.R. 스미스가 20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