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한국 야구대표팀이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류지혁이 워밍업으로 몸을 풀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2일 경찰야구단과 마지막 연습경기를 가진 후 14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대표팀은 16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해 일본, 대만과 우승컵을 놓고 결전을 벌인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