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박찬호 장학회 20주년 '제20회 꿈나무 야구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박찬호는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추천한 초등학생 19명과 재단 꿈나무 야구장학생 출신 중, 엘리트 야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고교 학생들 10명에게 장학금과 협찬용품을 전달했다.
김선우 해설위원이 행사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