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세계랭킹 2위로 박성현이 내려가며 2주 연속 1위는 실패했다.
박성현은 13일 세계여자골프랭킹(WWGR) 2위가 됐다. 생애 첫 세계 1위에 오른 6일의 기쁨은 1주일 만에 끝났다.
한국계를 제외한 여권 보유자만 따지면 박성현은 세계랭킹 1위를 경험한 4번째 한국인이다. 이들은 총 137주 동안 정상을 유지했다.
박성현 세계랭킹 1위 등극은 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신인으로는 역대 최초였기에 더 주목받았다.
2017시즌 박성현은 메이저대회로 분류되는 US오픈 제패 포함 LPGA 투어 2승을 거뒀다. TOP10에는 9차례 들었다. 한국 무대에서 거둔 KLPGA 10승을 포함하면 프로통산 12승.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