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국-중국 농구 국가대항전 예매가 13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됐다.
고양체육관에서는 26일 한국-중국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1차 예선 2차전 한국-중국이 열린다. 뉴질랜드, 홍콩 등과 함께 편성된 A조에서 3위 안에 들어야 2차 예선 E조로 올라간다.
한국은 23일 뉴질랜드와 1차전 원정경기로 2019 농구월드컵 1차 예선 일정을 시작한다. 홍콩과의 2018년 2월 23일 3차전과 2월 26일 뉴질랜드전은 홈에서 열린다. 중국(6월 28일)과 홍콩(7월 1일)을 2번째로 상대하는 것은 원정경기다.
2차 예선 E조에는 1라운드 A·B·C조 1·2위 총 6팀이 자웅을 겨룬다. TOP3는 2018 농구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E조 4위는 F조 4위와 우열을 가려 1팀만 출전권을 얻는다.
FIBA 랭킹 34위 한국의 농구월드컵 최고 성적은 1970년 11위다. 2014년에는 역대 최저인 2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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