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걸 유리안-이다령 `과감한 의상으로 몸매 자랑`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엔젤스파이팅 계체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됐다.



'엔젤스파이팅'은 세계최초 자선 격투 단체로 입장수익을 삼성서울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수술치료비와 생활안정자금 등으로 쓰일 수 있도록 기부해오고 있다.



한편 최홍만은 오는 27일 열리는 엔젤스파이팅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K-1 베테랑 우치다 노보루(42·일본)와 맞붙는다.



엔젤걸 유리안, 이다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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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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