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리니지M’ 점검이 예정보다 6시간 이상 늦어진다.
개발·유통사 엔씨소프트는 28일 플레이엔씨에 ‘리니지M 29일 정기점검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오전 5시부터 6시 45분까지 약 105분 동안 신규 서버 추가 및 게임 업데이트를 하겠다는 예고였다.
리니지M AOS(안드로이드) 버전은 예정대로 29일 오전 6시 45분 오픈이 완료됐다. 그러나 iOS(아이폰) 버전 점검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리니지M
엔씨소프트는 29일 오전 10시 14분 플레이엔씨에 ‘리니지M iOS 버전 정기점검 및 사전생성 오픈 지연 추가 안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하 전문.
정확한 iOS 점검 완료 및 사전생성 이벤트 오픈 시작 시각에 대한 안내는 11월 29일 정오 이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릴 예정이오니 이점 양해 부탁합니다.
iOS 정기점검 및 사전생성 이벤트 오픈 지연에 따른 보상안은 준비하고 있으며 점검 완료 공지와 함께 상세 내용을 안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이용을 불편하게 한 점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빠른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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