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 김재현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지완(32)이 품절남이 됐다. 나지완은 12월 2일 낮 12시 광주 홀리데이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신부 양미희(24) 씨와 화촉을 밝혔다.
나지완이 선풍기로 땀을 식히고 있다.
나지완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광주지역 방송국의 기상캐스터였던 양 씨를 만났다. 2년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