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홈구장인 천안 유관순체육관이 전광판 교체 및 조명 교체로 업그레이드 됐다.
전광판은 기존 아날로그 시스템을 풀 HD 영상을 송출할 수 있도록 교체했다. 그리고 사이즈가 6400mm*3840mm에서 9600mm*4480mm로 커졌다.
홈구장의 조도도 높였다. LED방식으로 바꾸면서 1250룩스에서 2500룩스로 2배 밝아졌다.
사진=현대캐피탈 제공
천안 유관순 체육관은 프로배구 원년인 2005년부터 현대캐피탈 배구단 홈경기장으로 시작해 한국배구역사의 무대와 함께 배구특별시 천안의 이미지로 자리매김 했다.
천안 유관순체육관은 2005년부터 현대캐피탈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시설 개선으로 배구특별시 천안의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