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실 `팔이 네 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구리) = 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구리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WKBL KDB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최은실이 리바운드를 잡는 순간 뒤에서 어천와가 먼저 공을 잡고 있다.

두 선수의 팔이 겹쳐져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4승 11패로 리그 최하위의 KDB생명은 강호 우리은행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KB스타즈와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은행은 KDB생명을 상대로 8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