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 = 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아 GS칼텍스의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를 꺾고 선두를 지켰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바나와 박정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GS칼텍스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배유나가 승리 후 김종민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GS칼텍스는 4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