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KBO 비디오판독 센터 운영 대행업체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2018년 한 시즌 간 KBO 비디오판독 센터의 운영을 대행한다.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서 제한 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 국내외 스포츠 중계 제작사 혹은 방송사만 참가할 수 있다.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KBO의 클린 베이스볼 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우편, 팩스로는 접수할 수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의 공개 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