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과 임주완 부회장이 15일 오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서울 3일째 주자로 참석해 토치키스를 마치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은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를 경유해 2018km를 달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날까지 이어진다. 전국 총 7500명의 주자가 릴레이로 성화를 평창까지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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