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수리고 최다빈이 2017-18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 대회'를 마치고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피겨요정' 최다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