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 `노랗게 염색했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김재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18 시즌 포토테이를 진행했다.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포토데이에서 한용덕 감독과 장종훈, 송진우 코치가 전성기 때의 등번호인 40, 35, 21번 등번호를 각각 다시 달고 포토데이에 참석했다.

특히 장종훈 코치와 송진우 코치는 은퇴 후 영구결번으로 남아있던 배번을 다시 사용하게 됐다.

한화 권혁이 머리를 노랗게 염색을 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