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금의환향했다.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박항서 감독은 곧바로 인천 홀리데이 인 송도 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항서 감독이 한국 국민들의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코치가 함께 자리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