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스켈레톤 금메달을 따낸 윤성빈(24)에게 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윤성빈 선수의 스켈레톤 금메달을 축하한다”며 “국민들에게 최고의 설 선물이 됐다. 윤성빈 선수는 새로운 분야에서 도전하고 노력하면 얼마드지 세계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용기와 자신감이 생긴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추억의 놀이였던 썰매는 윤성빈 선수 덕분에 더 즐거운 놀이가 될 것. 이제 우리를 썰매 강국으로 이끌어 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문재인 대통령 SNS 문 대통령은 “94년 개띠 윤성빈 선수가 장담했듯, 황금 개띠 해, 황금개가 되어 국민에게 가슴 벅찬 희망을 줬다.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 고생 많았고 고맙습니다”고 했다.
윤성빈은 16일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