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히어로즈가 19일 박준상(47)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대표이사가 선임됨에 따라 이장석 대표이사는 모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며, 향후 박준상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KBO 이사직을 포함 각종 대내외적 활동 등 구단 경영 전면에 나설 예정이다.
박준상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72년 서울 태생으로 미국 더 낙스 고등학교 졸업 후 뉴욕 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이후 대우 국제금융팀, 안랩 기획팀장, 아서디리틀 코리아 지사장을 거쳐 넥센 히어로즈 부사장으로 재임 중에 있었다.
박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부사장 재임기간 동안 경영 인프라 구축, 영업마케팅 역량 강화 등 구단 내 경영 쇄신을 위해 힘썼다.
히어로즈가 박준상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