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여자 컬링의 샤우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여자 예선 세션 11시트 A 한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가 21일 강릉 컬링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 여자 컬링은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에 11-2로 대승했다. 한국 여자 컬링국가대표팀 김영미가 소리를 지르고 있다.



한국 여자 컬링은 순위 1위를 확정, 첫 4강에 진출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