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와 정지석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풀세트 접전 끝에 한국전력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대한항공 황승빈이 마지막 5세트에서 블로킹 득점을 올린 후 가스파리니와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국전력은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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