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양대 마켓 1위로 흥행 열풍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인기 온라인 게임 검은 사막이 모바일로 출시되며 역대급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 11월 검은사막 모바일은 사전예약을 실시 이후 총 500만 명 이상의 사전예약자 수를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검은사막 모바일 버전은 기대 속에 지난 2월 28일 출시됐다.

사진=검은 사막 홈페이지
사진=검은 사막 홈페이지
검은사막 모바일은 출시 첫 날부터 119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매출 순위에서 굳건히 2위 자리를 지키던 리니지2 레볼루션을 제치고 검은사막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출시 첫 날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연결 불량으로 5시간 동안 긴급 서버점검을 하는 불상사도 있었다.

그러나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모바일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 4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 앱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