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개막 미디어데이 교체 : ‘허리 통증’ 최진행→송광민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송광민이 외야수 최진행을 대신해 오는 22일 KBO 개막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에 참가한다.

당초 최진행이 독수리군단의 주장 자격으로 한용덕 감독, 정우람과 함께 개막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에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진행은 지난 20일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 도중 허리 통증을 느꼈다. 경미하나 24일 시즌이 개막하는 만큼 치료에 초점을 맞췄다.
최진행. 사진=김재현 기자
최진행. 사진=김재현 기자
최진행은 “개막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에 불참해 죄송하다”라며 “잘 준비해 시즌 개막전에서 멋진 활약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KBO 개막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는 22일 오후 3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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