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욱-김지수 `우리가 잡았어야 했는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2사 1루에서 넥센 중견수 임병욱과 2루수 김지수가 두산 국해성의 타구를 잡으려 뛰어들었으나 잡지 못해 안타를 허용하고 말았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과 두산은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